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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이제 통합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21세기 키워드로 거듭나고 있다. 피부미용신문 --제173호--
· 작성자 isiam  
· 글정보 Hit : 5519 , Vote : 956 , Date : 2010/08/09 16:45:45 , (3063.5)
· 가장 많이본글 : 자연치유란 무엇인가?  

<대학의 교육기관 관련 단체에서 시행하는 교육에 적극 참여하라>

- 피부미용실에서의 대체요법의 적용과 필요성 -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아플때 의사를 찾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대체의학에서 부터 현대의학까지 다양한 방법을 찾는 사람들 또한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전세계의 모든 나라마다 전통요법이나 민간요법, 약초요법 들과 같은 자국고유의 치료법이 정통의학과 함께 발전, 전해 내려왔기 때문일 것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초의학(herbal remedy)과 민간요법자(Tribal healer)를 지지하는 문화에서 자란 사람들은 종종 그들이 외국에서 살게 된다 할지라도 그들 고유의 치료법 사용을 지속하게 될것이며, 그것을 더 과학적으로 입증해 발전시키려 할 것이다.
최근들어 전 세계적으로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열이 고조되고 있다는 연구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 언론매체나 방송에서도 대체의학과 관련된 내용이 자주 언급되고 있으며 대체의학과 관현된 대학워 학과 개설이나 대학원 설립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한 예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왜 이토록 사람들이 대체의학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 이유는 현대의학이 환자들의 고통과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거의 완벽하게 방법을 제공해 주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로인해 현대의학에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늘어가면서 많은 환자들은 종종 대안치료(Altemative therapies)에서 위안을 찾는다고 한다.
이제 통합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21세기 키워드로 거듭나고 있다. 이 시점에서 과연 우리 피부미용인들은 이토록 빠르게 변화하는 현 사회적 현실에서 대체요법을 어떻게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인가? 이것을 고민하고 대처해야 할 시기가 됐다고 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질환의 65% 이상이 자국의 민간의술로 치유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미국과 캐나다는 50~70%가 대체의료라고 한다. 갈수록 대체의료에 의존하는 비중은 더 높아질 것이다.
우리나라도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경기대학교에 대체의학대학원이 설립돼 석사과정 원생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박사과정에 대체의학 전공도 개설해 대체의학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도 거의 같은 시기에 대체요법 전문가과정을 개설해 12기까지 수료생이 배출되는가 하면 대체의학과 관련해 국내 대학과 대학원 개설도 어느새 20여개를 넘어서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국가가 주도해 대체의학을 연구하는 기관은 전무한 실정이다.
다만 대체의학에 관심이 많은 제도권 의사와 보건의료 관계자 및 체육,건강관련 학자, 수십년간 대체요법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들이 모여 대체의학 발전을 위해 연구 학술 세미나 등을 개최하는 민간단체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된다.
특히 뷰티분야도 지난해 10월 28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경쟁력 강화위원회 제18차 회의에서 '내수기반을 확충하고 서민/여성경제 활동 촉진을 위한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을 발표했다. 이는 미용기기에 대한 합리적 관리체계 구축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한 과도란 이중제재 정비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어 피부미용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되며, 뷰티산업은 이제 단순한 피부 관리차원을 넘어 웰빙 지향과 감성소비 등 새로운 소비트렌드와 수출, 관광 콘텐츠 산업으로도 발전을 거듭하게 될 것으로 본다.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도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맞춰 관련기업이나 다네, 지지체나 대학교육기관 등에서는 더욱 활발한 연구 및 기술개발, 전문인력양성, 뷰티관광프로그램 등 다양한 곳이서 많은 행사와 재정비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 산재해있는 피부미용인들도 빠르게 변화해가는 뷰티산업에 대한 정보를 전문매체를 통해 접하고 미리 준비하거나 대처하지 않는다면 현 사회에서 도태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가? 등의 문제가 제기될 것이다. 이제 피부미용실을 찾는 고객들의 취향도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히 피부문제만 해결하려고 뷰티숍을 찾지는 않는다
뷰티숍에서는 토털뷰티케어 또는 바디케어, 전문체형관리 프로그램이 요구된다. 이때 넓은 의미에서의 대체요법적용이 필요하게 될 뿐만 아니라 대체요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줘야 함은 물론 필요에 따라서 직접적인 도움을 줘야 될 것이다.
제공해야 할 대체요법정보에는 커이로프랙틱(Chiropractic), 아로마테라피(Aromatherapy), 아유르베다(Ayurveda), 약초의학(Herbal Medicine), 심신교류(Mind-body connection), 자연요법(Naturopathy),치료적마사지(Therapeutic massage), 반사학(Reflexology), 명상(Meditation), 요가(Yoga) 등 많은 분야가 있다.
그중에서도 카이로프랙틱은 척추나 골반의 구조적이상 상태를 도수로 조정해 잘못된 척추 정열을 바로 잡아 건강을 해치는 문제를 해결하므로 요통과 기타 근골격계 장애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로마테라피는 식물과 약초를 증류해서 얻은 에센결오일이 스트레스, 불안, 근육이완, 아토피성 피부질환 등 기타상태를 치료하기 위한 시도로 피부에 문지르거나 흡입 또는 욕조에 넣어 마사지를 하면서 활용할 수 있으며 최근 들어 아로마를 활용하는 곳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치료마사지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자연발생 되어 전해 내려온 치료법으로 고대 중국, 그리스, 로마 등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통증이나, 긴장, 근 피로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가장 안전한 치료법으로 각 나라마다 사용되어 지고 있다.
이밖에도 현재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는 두개천골 테라피와 스톤테라피, 스파테라피 등 다양한 매뉴얼 테라피가 소개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부미용인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고 익혀 현장에서 잘 접목하여 활용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대체요법에 관한 전문 강좌는 대학의 교육기관이나 관련단체에서 시행하는 교육에 참여하는 방법과 각종 학술세미나 및 강연회에 참가, 대체요법에 대한 지식을 넓히기 위한 자기개발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것이다. 바쁜 직장인들과 현대인들을 위한 사이버대학의 피부미용 관련학과나 데체의학 관련학과에 입학해 지속적으로 학문을 계속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이다.
먼 훗날 의료, 교육, 뷰티를 포함한 사회 전분야의 개방화 시대를 맞이하는 현시점에서 우리나라 대체요법의 현재와 미래를 재조명함은 물론 구미 유럽각국의 대체요법과 뷰티현황을 파악해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우리 환자들과 고객들은 아마도 대체요법이나 피부미용이 잘 발달된 나라로 떠돌아 유랑하면서 외화를 낭비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피부 미용인들의 지혜와 슬기를 모아야 할때라고 생각된다.


성기석
(사)국제통합대체의학협회
경희대학교 대체요법과정 주임교수

220.117.188.204

무면허 의료인 침, 뜸 금지, 안마사 비맹지외기준 합헌 결정 - The green post 2010. 7.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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